“여유와 품격을 일상에 더하다”
마르헨제이는 여유와 여백을 의미하는 스페인어 ‘MARGEN’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 입니다.
마르헨제이는 지속가능성과 동물 윤리를 존중하며 일상을 함께 나누는 패션을 지향합니다.
동물 가죽의 대안으로 국내 첫 애플레더 도입, 이후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소개하며 한국의 비건 패션 산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최근 ‘THE MARHEN’으로 의류브랜드를 런칭하며 아이템의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일본 현지 팝업과 인도네시아 현지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중국,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등 동아시아뿐 아니라 동남아, 북미와 유럽까지 시장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알비이엔씨는 마르헨제이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매일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함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성장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