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소시어스는 이음이라는 국내 최초 소셜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이후 5년 째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2010년 5월에 소셜 데이팅 서비스 이음을 론칭한 이후, 2013년 11월에 100만 다운로드에 도달하였고, 현재는 10만 명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론칭한 프리미엄 서비스 아임에잇과 맺음은 최근 1년간 매출이 7배 이상 증가하며 극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7년 국내 매치 메이킹 서비스 시장은 약 3,000억 원으로 추정되며 유수의 외국 기업들이 앞다투어 진출을 앞두고 있을 만큼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