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헌트는 미국 기업 Fiscal Note(피스컬노트)가 100% 출자한 한국 스타트업으로 AI를 접목시킨 크라우드소싱 데이터 수집 및 가공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기업들이 노동집약적인 업무들을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돕는 AI-assisted Data Collection and Treatment Platform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리고 앱에서 보다 정확하고 유용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판매할 수 있는 Data Marketplace Platform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피스컬노트는 미국에서 정부 법안, 규제 등 각종 정책, 법률데이터 제공을 하는 공공정보제공 및 컨설팅 기업으로 데이터 기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법안 통과율을 94%까지 예측하는 역량을 가지고 마이크로소프트, 토요타 등 4000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6년 전 스타트업으로 시작하였지만 현재는 5000억원 이상의 기업가치와 기업공개(IPO)를 위한 목표 매출액 달성을 안정적으로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아래 데이터헌트의 언론보도를 참고바랍니다.
https://fiscalnote.com/press-room/fiscalnote-enters-ai-data-annotation-market-with-new-product-datah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