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미드 DNA기반 유전자치료제의 글로벌 리더 헬릭스미스는 전세계적으로 유전자전달체 분야에서 독점적 기술을 보유한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1996년 서울대학교 김선영교수를 중심으로 개발한 엔젠시스(Engensis, VM202)는 플라스미스 DNA 기반 유전자치료제로 관련 분야에서 미국에서 임상 3상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첫 사례입니다. 헬릭스미스 연구진은 엔젠시스 외에도 신경계 질환, 심혈관 질환, 암 등 다양한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파이프라인 제품들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며, 바이오 신약의 국가대표로서 첨단기술의 개발을 통해 인류를 질병에서 구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