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미는 아트 커머스 브랜드 ‘뚜누(tounou)’를 운영합니다.
뚜누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일상 속 제품으로 확장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쉽고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러그, 침구, 포스터, 패브릭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통해 고객의 공간과 일상에 감각적인 변화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술과 커머스,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합니다. 좋은 작품이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으로 스며들고, 아티스트에게는 지속 가능한 기회가 되며, 고객에게는 더 나은 무드와 경험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뚜누는 아직 더 크게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팀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역할과 기여가 분명하고, 더 빠르게 배우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와 서비스를 함께 키워갈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