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든 기술이 글로벌 신선식품 유통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여정, 그 다음 페이지를 함께 쓸 동료를 찾습니다."
퓨어스페이스(PureSpace)는 신선식품이 소비자에게 닿기도 전에 사라지는 문제를 기술로 풀어가는 스타트업입니다.
서울대 출신 창업팀과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들이 모여 신소재·하드웨어·IoT를 하나의 기술로 엮어냈고, 이제 이 기술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신선식품 유통 시장에서 그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 기술로 증명합니다
콜드체인 환경에서도 최대 30%에 달하던 신선식품 손실. 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독자적인 신소재·하드웨어·IoT 기술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 처음부터 글로벌을 향합니다
월마트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과 기술 적용 및 사업 확대를 추진하며,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검증받고 있습니다.
· 빠르게 확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쿠팡·토스에 투자한 알토스벤처스의 지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본격화합니다.
· 작은 팀이 큰 문제를 풉니다
소수정예의 팀이 제품 개발부터 생산, 글로벌 사업 확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갑니다. 그만큼 한 사람의 판단과 실행이 회사의 성장 속도를 결정합니다.
퓨어스페이스가 풀려는 문제는 신선식품의 유통기한을 며칠 늘리는 일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식품의 상당량이 소비자에게 닿기도 전에 폐기됩니다. 우리는 이 거대한 비효율을 기술로 무너뜨리고, 신선식품이 생산되고 이동하고 소비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려 합니다.
기술은 이미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고객들이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이 가능성을 진짜 글로벌 스케일의 비즈니스로 완성해야 할 차례입니다.
높은 밀도의 동료들과 어려운 문제를 풀고, 내가 내린 결정과 만든 제품이 실제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경험을 원한다면 — 퓨어스페이스의 다음 챕터를 함께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