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는 '헬스케어의 접근성을 향상시킨다(Making Healthcare More Accessible)'를 사명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기업 중 하나입니다. 아시아 전역에서 전 세계 1만 2천여 명 이상의 임직원이 20만 개 이상의 의료기관을 비롯,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 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 18개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헬스케어 고객사와 환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상위 20대 제약사를 포함한 450개 이상의 고객사와 협력하며, 각 시장과 고객에 맞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1997년에 설립된 쥴릭파마 코리아는 Zuellig Pharma Holdings의 한국 법인으로, 서울 용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서울, 김포, 화성, 안성, 오산,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걸친 물류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11개 물류센터와 고도화된 콜드체인 및 특수 보관 역량을 기반으로 36,000개 이상의 고객사에 안정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