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음은 온라인 법률서비스를 개발, 적용 운영하고 있는 선도적인 Legal Tech 기업으로서, 국내 최초로 온라인 법인등기와 상표출원을 동시 지원하는 첼로(CELLO) 서비스를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법은 딱딱하고 일방적이며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사실 균형, 형평 그리고 조화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음악과 닮아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주식회사의 이름을 ‘어울리는 소리’라는 뜻을 가진 “화음”으로 정하였고, 화음의 온라인서비스명은 앙상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악기인 첼로라고 정하였습니다.
화음은 이공계 출신 변호사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실무 지식과 경험을 IT 기술과 결합하여 최고의 서비스를 낮은 비용에 경험할 수 있게 하고자 합니다.우리나라에서 Legal Tech 분야 블루오션 시장이고, 매우 넓고 다양한 기회가 펼쳐질 것입니다. 새로운 시장에서 여러분의 역량과 꿈을 저희 화음과 함께 펼쳐나가게 되길 바라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