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프렌즈는 “환자와 의사를 주치의 관계로 연결”한다는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전통 의료정보 전자차트사(EMR)와 플랫폼 간의 Middleware 역할을 수행하고자 해요. 이를 통해 의료인과 환자의 연결을 돕고, 궁극적으로 주치의 중심의 의료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닥프렌즈는 병·의원 3,500여 곳과 네이버, 당근, 카카오의 사용자가 의사-환자로서 연결될 수 있도록 ‘닥톡 예약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 닥톡 예약 https://www.doctalk.co.kr/reservation
국내 의료 시장은 명확한 의료 체계와 제도로 인해, 단독적인 접근 방식보다는 시장 참여자 간의 협업이 필수적이에요. 따라서 의료 산업의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공생할 수 있는 프로덕트 방향성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닥프렌즈는 헬스케어 시장 참여자 모두가 공생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며 미션을 실현해나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