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Make Culture!"
1988년 "서울문화사'의 만화부문으로부터 시작한 "서울미디어코믹스"는 <아이큐점프>와 <윙크> 등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다양한 만화를 독자들에게 소개하며 '만화의 종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의 이니셜을 딴 "Stories Make Culture!"는 서울미디어코믹스의 사업방향이자 행동강령입니다. 출판만화와 라이트노벨에서 웹툰과 웹소설까지 독자 여러분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온/오픈라인을 통해 제공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