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Paddles Always Move For Joy”
우리는 테스트밸리의 미션인 ‘전자제품 구매경험을 즐겁게‘를 달성하기 위한 우리의 행위를 ‘래프팅 Rafting’이라고 정의합니다. 고객은 테스트밸리에서 마치 래프팅을 타는 듯한 Joy를 경험하고, 우리는 고객에게 Joy를 전달하기 위해 거친 물살과 암초를 넘는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치려 합니다. 리턴(전자제품 구매 전 체험 서비스)을 통해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서도 (인터넷 리뷰 등) 간접 경험에만 의존해 제품을 구매해야 했던 기존 소비자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리뉴(검수 인증된 리퍼비시 제품)를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전자제품으로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테스트밸리는 2020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월 2배 이상의 성장을 바탕으로 신용보증기금, 한양대학교 등 다양한 정부, 금융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습니다. 2021년 말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스트롱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원익인베스트먼트 부터 70억 규모의 시리즈 A투자를 유치하여 총 82억의 투자 유치를 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7월 신규 투자사인 CJ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과 기존 투자사인 스트롱벤처스로 부터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2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여 총 132억 원의 투자를 달성하였습니다.
우리는 소비자의 전자제품 구매부터 폐기까지 모든 여정을 함께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이 레이스를 함께 할 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