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삶에 가장 중요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이 지속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일손이 부족한 농가는 어디에 손을 빌릴 수 있을까요? 언제, 어디서든 드로니아와 함께라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해소됩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영농 기술을 공급하는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여 농작업 수·위탁 과정을 중개하며 ICT 기술을 토대로 모든 농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 합니다. 내·외부 농작업 관리는 더 쉬워지고 영농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며, 서비스 공급자는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제시하는 지속 가능한 형태의 농업입니다.
“농업 방제 시장을 거점으로 통합 농업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더대시’에서는 “농작업 온디맨드 서비스 및 데이터기반 농장 통합관리지원 FMS(Farm Management System)” ‘드로니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농작업을 수행하면서 수집된 데이터를 가공 및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듦으로써 파종부터 수확까지 데이터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해 더욱 가치 있는 기술로 농업을 혁신합니다.
“드로니아는 어떤 서비스 인가요?”
국내 농촌의 일손은 지난 10년간 약 31%가 감소했고 농기계 보유 농가는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많은 농가가 위탁에 의존하여 농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용역이 지역 사회에서 의뢰되고 있어 수급불균형 문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이 미흡하여 작업의 관리와 감독을 위한 리소스도 허비되고 있습니다. 드로니아는 농가와 농작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업체를 매칭하여 적기에 작업이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농작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도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현재 농작업 위탁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드론방제 분야에서 플랫폼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4억 평이 넘는 농작업 관리 감독에 대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5만여 농가의 농지 데이터를 확보했습니다. 트랙터를 활용한 농작업, 인적자원 활용 등의 분야로 시장을 확대하는 과정에 있으며 작기 중 모든 농작업에 범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한국형 FMS(Farm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여 농작업 전반의 효율성 증진에 기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