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퍼블릭보이드는 사주·상담 콘텐츠와 숏드라마를 만드는 디지털 콘텐츠 회사입니다.
사주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위로와 용기를 얻도록 돕습니다.
숏드라마를 통해 설렘과 긴장, 웃음과 반전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우리에게 콘텐츠는 사람을 이해하고, 위로하고, 움직이게 하는 도구입니다.
우리는
• 깊이 몰입합니다. 들여다볼수록 차이가 보이고, 생각하지 못한 가능성이 열립니다. 그 작은 차이들을 발견하고 다듬는 과정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 자신을 정확히 바라봅니다.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고 느끼는지 돌아봅니다. 나를 이해한 만큼 상대와 사용자도 보인다고 믿습니다.
• 상대에게 진솔합니다. 사람에게는 따뜻하게, 결과물에는 솔직하게. 진솔한 대화는 나를 위한 것이고 상대를 위한 것이며, 결국 우리가 만드는 것을 쓰는 사람을 위한 것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