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은 2017년 2월 창업하여 주얼리 전문 커머스 플랫폼 ‘아몬즈’(amondz)와 ‘마마카사르'(Contemporary Jewelry Brand - MAMA CASAR)를 런칭한 뒤, 1년만에 아시아 최대 주얼리 플랫폼과 대표적 주얼리 브랜드로 동시에 키워낸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주얼은 브랜드와 고객 모두를 연결하는 글로벌 주얼리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함께 변화를 만들어나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Bejewel Principles
비주얼 핵심가치에 따른 의사결정과 행동의 원칙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비주얼은 주얼리 비즈니스 생태계의 혁신을 주도하며 모든 생태계 구성원들의 연결을 통해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Align & Shine
우리의 역량은 팀과, 고객과, 파트너와 얼라인할 때 가장 빛납니다.
우리는 팀의 목적과 각 구성원의 목표를, 우리의 제품과 소비자의 원츠를, 우리의 성장과 파트너의 니즈를 맞춤으로써 효율적이며 지속적인 임팩트를 창출합니다.
Boost Partners
온라인 주얼리 시장을 개척하는 우리는 아몬즈의 입점 브랜드를 포함한 비주얼 서플라이 체인 파트너들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하며 비즈니스를 키워나갑니다.
Wow Customers
우리는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인식에 각인되며, 이 것이 우리 비즈니스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믿습니다.
Drive Change
우리는 팀에서, 전사적으로, 시장에서 항상 가치창출의 기회를 찾아내며 변화를 주도합니다.
Raise the Bar
우리는 끊임없이 시장과 팀과 개인의 기대치를 깨며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냄으로써 동기와 자극을 받고 성장합니다.
TEAM bejewel
우리는 각 개인/파트/팀보다 ‘비주얼’의 임팩트를 우선순위로 업무 리소스를 배분하며, ‘팀비주얼'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른 부서의 리소스를 요청하고 활용합니다. 또한, 조화를 통한 효율적 성장을 위해 조직의 윤리와 규범을 준수합니다.
Build Respect
비주얼 리더십의 기반은 권위가 아닌 존중이며, 현재 혹은 잠재적 리더인 모두가 구성원들의 리스펙트를 쌓음으로써 영향력을 확대하고 변화의 주역이 됩니다.
Warm-up
우리는 주변에 온기와 활기를 더합니다. 온정과 유머, 열정과 활력 등 각 개인이 가진 자질을 팀원을 위해 활용하여 팀에너지를 돋우고, 그러한 노력에 높은 가치를 부여합니다.
[비주얼의 소식]
• 2021년 소프트뱅크벤처스, IMM인베스트먼트, 두나무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 2020년 8월에는 서울시로부터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서울시 강소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 2019년 IMM 인베스트먼트, F&F, 코오롱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 2018년 DB 스타즈 (현 Data Stars) 대상을 수상,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