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너리브릿지는 '물류의 기술화'를 목표하는 기술 물류 스타트업 입니다.
AI 배차 최적화/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수요-공급 변동에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동적 물류 방법론을 통해
택배 vs 퀵서비스로 고착화된 이분법적 물류 방법론에 따른 가격 vs 배송시간 trade-off 문제를 해결하여
퀵만큼 빠르면서 택배만큼 저렴한 실시간 배송의 보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핑퐁' 서비스는 온라인 쇼핑몰, 비대면 의료 플랫폼, 법무법인/회계법인 등 다양한 고객군별 배송 니즈에 맞춰
실시간배송부터 당일배송에 이르는 유연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여
분기 평균 2배씩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 퀵서비스 및 택배의 대체재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주요 연혁]
- 22년 7월, Pre-A 44억원 투자유치 (포스코기술투자,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
- 21년 7월, '핑퐁' 당일배송 런칭
- 21년 1월, '핑퐁' 퀵서비스 런칭
- 20년 10월, TIPS 프로그램 선정
- 20년 6월, Seed 투자유치 (본엔젤스, 패스트벤처스)
- 20년 3월, 바이너리브릿지 창업
[팀]
푸드플라이 (온라인 음식배달 서비스, 17년 딜리버리히어로 M&A) 전 경영진에 더해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아마존 등 Last-mile Logistics 최전선에서 이해와 경험을 쌓은 구성원들이 모여 라스트마일 물류의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