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Community Alliance Network)은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으로, viki.com과 Vingle을 창업하여 성공적인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이끌었고, 커뮤니티 혁신을 시도하는 수많은 초기 기업에 투자해 온 문지원 대표, 호창성 대표의 새로운 Project입니다.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자체 개발팀을 보유할 여건이 되지 않거나, 자체 개발을 한다 할지라도 비용 효율을 최적화하기 힘듭니다.
많은 창업자들은 또한 Shopify, Wordpress, Webflow, Wix 등의 SaaS 솔루션을 이용해 보지만 이러한 솔루션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의 한계는 명확합니다.
단순 쇼핑몰이나 콘텐츠 디스플레이를 넘어 강력한 소셜 및 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수 없으며,
커스터마이징의 한계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능과 비즈니스 모델을 추구하기 힘듭니다.
CAN SaaS는 강력한 커뮤니티 기능들과 콘텐츠, 커머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혁신적인 창업 모델을 지원하려 합니다. Discord와 같은 채널 커뮤니케이션, 포럼, 실시간 메시징, 다자간 비디오 채팅, 소모임 관리, 고도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사용자 레벨, 사용자 권한 및 로열티 프로그램 설계, 배지 시스템, 크라우드 펀딩, 공동구매, 콘텐츠 구독, 기능 구독, 커뮤니티 토큰 및 NFT 지원등 다양한 모듈을 레고 블럭처럼 조합하여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CAN에 존재하지 않는 기능 또한 플러그인으로 개발하여 통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CAN SaaS 구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