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종합 에너지그룹으로서 1955년 연탄사업으로 시작하여 1982년 도시가스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공격적인 배관투자와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인천시와 경기도 서남부 권역을 주 공급권역으로 확보하고, LNG최초 공급과 산업용 수요개발 등을 통해 도시가스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을 확보해 나갔습니다. 그 후 삼천리 그룹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사업다각화를 위해 관계사를 절립/인수하여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그 밖에도 도시가스 업계 최초로 '스마트 배관망시스템'을 도입하여, 지하에 매설된 도시가스 시설관리에 필요한 현장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사물인터넷 통신으로 전송해 현장상태를 면밀히 파악하며 이상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급권역 내 정압기실과 밸브실 등의 시설물에 NFC Tag를 부착하여 현장 담당자들의 점검 프로세스를 간소화 하는 등 IT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