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이용하는 생활편의심부름 써지니 소개
- 서비스와 콘텐츠가 재밌습니다.
-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고객님과 소통 접점은 안심, 신속, 정확, 친철입니다.
- 고객님이 귀찮을 때, 바쁠 때, 아플 때, 곤란할 때 써지니.를 이용합니다.
- 써지니.는 고객님을 위해 사다드립니다. 전해드립니다. 맡기고찾아드립니다. 다해드립니다.
- 틱톡 기업 계정입니다. 다섯 달 만에 160K입니다. 틱톡 코리아에서도 전례없는 계정이라고 말합니다.
엑샌드 소개
- 우리의 목표는 생활편의심부름 분야의 배달의민족 (배달분야)와 당근마켓 (지역커뮤니티)가 되는 것입니다.
- 좋은 분들도 원하지만, 목표가 확실한 분들과 끝까지 함께 가고 싶습니다.
써지니. 히스토리
우리는 2005년부터 2016년까지 11년 동안 강남권역에서
전세계 최초로 오토바이를 이용한 생활심부름서비스 ‘해주세요’를 운영했습니다.
고객님들 왈,
"'해주세요' 심부름보이는 어쩌면 그렇게 하나같이 친절하나요? 왠지 모르게 믿음이 가네요."
'고객님이 안심하고 문을 활짝 열 수 있는!'
우리는 고객님의 안전과 안심을 위해 직원 교육과 관리에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투자했습니다.
용모 단정하지 않은, 민머리, 문신, 말투가 거친, 행동이 거친, 커리어가 살짝 의심이 가는…
행여라도 고객님이 불편해 할 직원은 채용부터 철두철미하게 가려 냈습니다.
그리고 운영 전반에 마이크로 룰을 확실하게 만들어 조금이라도 문제가 발생할 소지를 원천봉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업체 도착하면 장갑을 끼고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픽업하는 법, 부득이한 상황에 고객님께 통화할 때 목소리 톤과 안정된 속도를 유지하는 법, 고객님께 물건 전달할 때 손의 각도, 계산 할 때 시선 관리 하는 법, 친절하게 인사하고 문지지대 올리고 문 닫는 법 등 누구보다 세심하게 운영했습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구축된 ‘해주세요’라는 브랜드의 신뢰, 고객님의 믿음을 기반으로 우리는 오직 강남구에서만 300만 건의 배달 중 120만 건의 생활심부름을 대행할 수 있었습니다.
약국 심부름, 렌즈 심부름, 마트 심부름, 백화점 심부름, 관공서 심부름, 명품 심부름, 수선 심부름, 핸드폰 AS 심부름, 반려동물 심부름, 리미티드 에디션 줄서기 심부름 등 가능한 모든 심부름을 대행했으며, 가사 보조 심부름과 바퀴벌레 잡기 심부름 등 특수한 성격의 심부름도 방문 서비스를 통해 성심껏 완수했습니다.
특히 고객님의 빈 집에 고객님이 알려주신 비밀번호를 직접 입력 후 들어가 여권을 픽업해 공항까지 긴급배송하는 서비스와 같이 '고객님의 빈 집 방문서비스'는 고객님과 무한 신뢰관계에서 가능한 '해주세요’만의 독점적인 서비스로 남아있습니다.
'써지니'도 같은 마음가짐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고객님의 소중한 물건, 시간, 순간의 감정을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고객님에 대한 안전과 안심에 밑바탕을 그리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써지니'님들이 고객님께 인정받는 그 날까지 저희는 오늘도 고객님의 생활편의심부름을 성심 성의껏 완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써지니.team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