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sation은 ‘현장의 의사결정’을 AI Agent로 바꾸는 팀입니다.
ERP/MES가 기록을 한다면 우리는 기록 위에서 ‘판단과 실행’을 자동화합니다.
# 우리가 해결하는 문제
제조·유통 현장은 공통적으로 이런 병목이 있습니다.
- 견적/구매/생산/재고/납기 판단이 숙련자의 경험에 과도하게 의존
- RFP/사양서/메일/PDF/엑셀 등 비정형 문서가 흩어져 있어 처리 비용이 큼
- 시스템(ERP/MES)은 있어도 “그래서 지금 뭘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지 못함
우린 이걸 도메인 특화 AI Agent + 실행 가능한 워크플로우로 해결합니다.
# 우리가 만드는 것 (제품/플랫폼)
## Monask (AI-native 업무 플랫폼)
- 비정형 문서(RFP/사양/PDF/메일) 구조화 데이터/프로세스 연결
- 사람의 판단이 필요했던 업무를 Agent가 1차 처리하고 사람이 최종 결정
## 핵심 모듈 예시
- RFP/견적 자동화 (CPQ Agent): 요구사항 파싱 제품/공정/원가 매칭 견적 초안/리스크 생성
- 생산/공정 계획 (AI-APS): 현장 제약(자재/설비/우선순위) 반영한 실행 가능한 계획 제시
- 의사결정 Agent: “지금 발주할까?”, “납기 지연 리스크는?” 같은 질문에 근거 기반 응답
# 우리가 찾는 사람
우리는 AI 데모가 아니라 AI를 실제 현장에 꽂아 넣는 사람을 찾습니다.
- 복잡한 업무 로직을 명확한 구조와 시스템으로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분
- 모델 성능만이 아니라 제품/운영/데이터 흐름 전체를 설계하고 싶은 분
- 빠르게 실험하고 고객 반응을 통해 가설을 업데이트하는 분
- 최적보다 현장에서 돌아가는 해법을 만들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