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건설 리더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 엔젤스윙을 소개합니다.]
엔젤스윙은 'B2B 콘테크 스타트업'으로, 건설 현장 가상화로 스마트한 시공 관리를 돕는 '드론 데이터 솔루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엔젤스윙이 만드는 솔루션은, 드론 촬영 및 분석 기술을 통해서 넓은 건설 현장을 모니터 속에 그대로 구현함으로써, 건설현장 관리를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 주는 클라우드/웹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2018년 첫 제품 출시 이후 2년 동안 서비스 고도화 과정을 거쳐 올 6월 초에 2.0버전을 정식 런칭했습니다. 2022년 현재 시공관리 플랫폼과 안전관리 플랫폼을 개발, 서비스중에 있습니다.
‘한 번도 안 써본 곳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곳은 없다’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엔젤스윙 플랫폼은 2022년 현재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등 도급순위 20위권 내 주요 건설사 70% 이상에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으며, 더 많은 현장이 엔젤스윙 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엔젤스윙의 미션은 무엇인가요?]
엔젤스윙의 미션은 ‘기술의 장벽을 낮춰 산업과 사회를 혁신하는 것’입니다. 엔젤스윙의 시작은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드론 매핑 프로젝트였어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드론과 사진 측량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가능성을 확인했고, 관련 기술로서 사회를 바꿔나갈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또한, 좀 더 큰 관점에서 개도국과 제3세계에 도움을 주고 문제를 해결하며, 인프라 건설을 도움으로써 해당 영역에서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 또한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는 ‘건설’이라는 산업을 드론 등의 ‘기술’로서 혁신하기 위해 노력, 집중하고 있습니다.
[왜 하필 건설 산업인가요?]
건설 분야는 타 산업에 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그 말은 기술로서 혁신할 수 있는 여지가 아직 많다는 뜻과도 같아요. 우리나라의 건설 현장은 아직까지 측량, 관리, 모니터링의 많은 부분이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따라서 비용, 인력, 시간 낭비로 인한 낮은 생산성 문제가 건설업계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엔젤스윙은 이 부분을 '기술로서 해결'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효율적인 건설 현장 관리를 넘어, 궁극적으로 건설 현장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에 긍정적인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는 'B2B 콘테크(Contech, 건설 Construction + 테크 Tech) 스타트업'으로 자리하고자 합니다.
[B2B 건설 스타트업으로서의 어려움은 없나요?]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B2C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기업과 일하는 방식 자체가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다만 B2B 솔루션은 목표로 하는 사용자층이 매우 명확하다는 점은 인지해야 해요.
그들이 ‘누구인지’보다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도해볼 수 있는 것들의 폭이 아주 넓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만큼 서비스를 만들고 고객사의 도입 이후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을 보면서 느끼는 보람은 엄청나요.
[엔젤스윙 팀 이야기]
- 엔젤스윙 사무실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요.
- 현재 24명의 팀원들이 엔젤스윙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어요.
- 네팔, 인도네시아, 미국,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온 팀원들과 함께 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이에요.
- 책임감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려고 노력해요.
[엔젤스윙 팀원들이 일하는 방식]
1. 첫째도, 둘째도! 항상 사용자를 먼저 생각해요.
엔젤스윙이 만드는 솔루션은 확실한 사용자층이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점도 명확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받아들여서 좀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궁극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산업과 사회를 혁신하는 출발점이라고 믿기 때문이에요.
2.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해요.
엔젤스윙의 구성원은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팀원에서부터 사회생활 경험이 매우 풍부한 팀들까지 연차의 폭이 매우 넓어요. 하지만 누구도 연차를 기반으로 한 권위를 내세우지 않아요. 서로 ‘님’ 호칭을 사용하고, 영어를 사용할 때에는 조금 더 편한 분위기예요. 인턴부터 대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며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3. 사람에게서 받는 스트레스가 없어요.
조직이 성장하면서 생기는 고질병인 소위 ‘정치질’과 ‘뒷담화’가 없습니다. 절대 지양해야 할 요소라고 생각하고 경계하고 있어요. 엔젤스윙에서는 항상 서로를 존중해요. 물론 일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충돌은 있을 수 있지만, 항상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고 있어요. 일하는 데 있어 사람이 스트레스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해요.
4.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 자율성을 중시해요.
지시, 명령, 강요는 엔젤스윙에서 찾아볼 수 없어요. 각 개인에게 부여되는 책임감을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일합니다. 리모트 근무 및 반차, 연차는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업무를 하는 데 있어서도 최대한의 자율성과 권한을 보장해주면서 주도적으로 업무할 수 있도록 도와요. 단 본인이 맡은 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임하는 자세는 기본입니다.
5. 성장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엔젤스윙은 한창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에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작은 기업이지만 팀원 모두가 똘똘 뭉쳐서 엔젤스윙의 비전 하에 건설 산업의 혁신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팀원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함께 추구하는 과정을 같이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