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는 2012년 설립 이후 AI 보안·인증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 보안 기업입니다. 금융·공공·국방 등 가장 까다로운 영역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는 지금 '디지털 신원(Digital Identity)의 글로벌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런 일을 합니다.
- 블록체인 DID 모바일 신분증 — '대한민국 1호'를 넘어 'K-DID 글로벌 스탠다드'로 행정안전부와 함께 구축한 모바일 신분증 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디지털 신원 인프라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자체 블록체인 DID 플랫폼 '옴니원(OmniOne)'은 일본·스페인 등 해외 정부·기관에 잇따라 소개되며, 한국형 디지털 신원(K-DID) 기술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고 있습니다.
- FIDO 생체인증 — 아시아를 사로잡은 No.1 인증 플랫폼 FIDO 기반 통합 인증 솔루션 '터치엔 원패스(TouchEn OnePass)'는 일본 시장에서 구독형 SaaS 모델로 자리 잡으며, 안정적인 글로벌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얼굴·지문·정맥 등 멀티모달 생체인증으로 비밀번호 없는(Passwordless)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 생성형 AI & 메타버스 — 자회사 '라온메타'와 함께 만드는 새로운 미래 자회사 라온메타를 통해 생성형 AI 기반 메타버스 실습 플랫폼 '메타데미(Metademy)'를 운영하며, 드론 조종·보안 교육 등 가상융합(XR) 교육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 Agentic AI 시대의 새로운 보안 — AAM(Agentic AI Management)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권한을 관리하는 차세대 보안 패러다임 AAM으로, 'AI가 AI를 인증하는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왜 라온시큐어인가요?
- 검증된 기술력 + 폭발적 성장 | 코스닥 상장사로서 안정성을 갖추되, DID·Agentic AI·글로벌 SaaS라는 3대 성장 엔진으로 도약 중입니다.
- 글로벌 무대 | 국내 No.1에 안주하지 않고 미국,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K-보안'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사회적 임팩트 | 우리가 만드는 코드 한 줄이 국민의 디지털 신원을 지킵니다.
"안전한 미래를 내 손으로 직접 디자인하고, 글로벌 보안 패러다임을 함께 바꾸어 갈 열정적인 인재들을 기다립니다. 라온시큐어에서 당신의 가능성을 무한히 확장해 보세요!"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안내
제11조에 따라, 입사지원서는 최종 합격자 발표일 이후 14일부터 180일 이내에 반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반환 청구 기간이 경과한 후에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다만, 홈페이지·이메일 등 전자적 방법으로 제출된 서류 및 지원자가 자발적으로 제출한 서류는 반환 의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개인정보 보호법」 안내
지원자가 제출한 모든 정보는 채용 전형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