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별은 기존 로펌의 비효율과 경직성의 틀을 깨고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 3월에 설립된 로펌입니다.
법무법인 별은 2020년 설립과 동시에 M&A리그테이블에 오르고, 2022년에는 M&A 리그테이블 8위에 오르면서 Corporate and M&A 분야에서 Tier 2 그룹으로 선정되는 등 스타트업, 투자, M&A 분야에서 확실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M&A 강화를 위해 별앤파트너스도 설립하면서 업무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2024년에는 세무회계 별을 설립하여 회계/세무 분야로도 확장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별은 Seed, Series A, B, C 및 Pre-IPO 단계의 스타트업 등 각 단계별 스타트업은 물론, 투자사(VC, PEF 등), 대기업 및 그 계열사, 상장회사, 외국계 기업 등 다양한 회사를 고객으로 하여 각 회사에게 최적화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수합병 및 스타트업 전문 대표변호사를 비롯하여 변리사 출신 파트너 변호사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투자 및 M&A 자문에서부터 금융, IP/IT, 엔터테인먼트 등을 아우르는 기업 자문 파트와, 다양한 형태의 민사, 중재, 형사 및 행정소송을 수행하는 송무 파트로 나누어 업무를 수행합니다.
법무법인 별은 회사만의 성장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과 문화를 지향합니다. 양방향적이고 수평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연차에 관계없이 사건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집니다.
사무실은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 있으며 감각적인 인테리어, 쾌적한 근무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스타트업처럼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