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주)은 1953년부터 3대에 걸쳐 이어온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어묵 브랜드입니다.
2013년 12월, 국내 최초로 시작한 어묵베이커리 사업을 통해 단기간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2017년에는 싱가포르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해외 진출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로써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의 발판을 다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어묵을 즐길 수 있도록 경쟁력있는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을 펼쳐갈 계획입니다.
2021년 삼진어묵당 프랜차이즈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단순한 식품이 아닌 ‘어묵 문화 창출’이라는 비전 아래 건강한
수산단백질인 어묵을 가지고 전세계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