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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사

IT, 컨텐츠경기 성남시29년차
1997년, 한 대학원생의 아이디어로 출발한 소만사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명패를 달고 작은 사무실에서 교대로 근무하며, 1998년 세계 최초로 메일을 통한 정보 유출 방지(DLP) 솔루션인 Mail-i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이후 개인정보 보호와 유해 사이트 차단까지 영역을 확대하며, 데이터베이스 접근 제어 솔루션 DB-i, 엔드포인트 DLP 및 개인정보 검출 솔루션 Privacy-i, 서버 DLP 및 개인정보 검출 솔루션 Server-i, 악성코드 및 비업무 사이트 차단 솔루션 WebKeeper를 개발해 왔습니다. 저희는 세상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정보 관리 환경에 발맞추어 끊임없이 기술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공격적인 네트워크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프록시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하드웨어 및 오픈소스 기반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리눅스로 이전했으며, 급증하는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했습니다. 또한 최근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보안에 접목하기 위해 관련 부서를 설립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만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는 아닙니다. 그러나 설립 이후 20년 넘게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과거에 만들어 놓은 제품에 머무르기보다는 현재 우리가 몸담고 있는 시장의 흐름과 그 최전선에서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하고 노력해 온 회사입니다. 이러한 소만사의 발걸음을 가능하게 했던 조직이 바로 지금,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소만사의 연구소입니다. 소만사는 뛰어난 솔루션으로 1만 곳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100년을 버틸 수 있는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고민하며, 30년 이상 안정적인 터전을 당신에게 제공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허황된 꿈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소만사는 지난 20여 년간 이 목표를 향해 쉼 없이 굳건하게 달려왔습니다. 그리고 당신과 함께라면, 이는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Make a dent in the universe. 여기, 한 소프트웨어 회사가 있습니다. 30년 전, 이 회사가 최초로 출시한 제품은 너무도 선도적이어서 고객들로부터 “무엇에 쓰는 물건이냐”라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대기업 담당자에게는 “국내 회사 솔루션을 도입했다가 문제가 생기면 담당자가 책임을 져야 하니, 국산 제품은 절대 사용할 수 없다”는 문전박대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외산 솔루션이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투자하는 금액의 100분의 1도 투자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계란으로 바위 치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회사가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는 백만 가지나 되어 보였습니다. 그렇게 3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람을 지키고 기술을 축적해 온 이 회사는, 결국 외산 솔루션인 Symantec을 국내 시장에서 밀어냈습니다. 한때 세계 최고 보안 기업이라 불리던 기업이었습니다. 최근에는 PC 가상화 분야의 최강자로 불리던 Citrix 역시 지속적으로 대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차입금은 단 한 푼도 없으며, 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에 자체 사옥을 마련했습니다. 전체 인력 중 70% 이상이 기술 인력입니다. 외부에서는 이 회사를 기적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회사 내부에서는 이를 ‘정해진 미래’라고 말합니다. 우직하게 한 길을 걸었을 뿐인데, 20년이 지나자 경쟁사가 스스로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도전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말합니다. 소프트웨어로 해외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는 것, 제조업 기적의 한국을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지금 세대의 사명을 다해 세상에 큰 획을 긋는 것 (Make a dent in the universe)입니다. 이 회사의 해외 도전이 쉽지 않은 이유 또한 다시 백만 가지가 있습니다. 30년 전과 똑같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이 회사는 자신 있게 말합니다. “시간이 다소 걸릴 수는 있지만, 우리가 세계 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내는 것은 정해진 미래입니다.” 이 회사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사람들, 소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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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기업 정보

표준산업분류
시스템ㆍ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연혁
28년 (년 설립)
NTS분류
-
매출액
653억 1,860만
회사구분
주식회사
평균연봉
5,048
만원
홈페이지
-
고용보험 사업장 수
1
고용보험 가입 사원수
362
통신판매관리번호
2015-서울영등포-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