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기업, 한국딥러닝(Korea Deep Learning)
“Enterprise AI, deployed inside. 조직이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AI를 만듭니다.”
한국딥러닝(Korea Deep Learning)은 2019년에 설립된 기업용 AI 에이전트 기업입니다.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지식, 프로세스를 연결해 AI가 업무의 맥락을 이해하고, 기업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실행까지 맡도록 만듭니다.
【What We Build】
핵심 플랫폼 DEEP Agent OS의 중심에는 DEEP Agent가 있습니다. DEEP Agent는 사내 지식을 찾아 근거와 함께 답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기업 시스템과 연동해 업무를 처리합니다.
자체 개발한 Vision-Language Model(VLM)을 바탕으로 DEEP OCR과 DEEP Parser가 비정형 정보를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데이터로 바꾸고, DEEP Ops가 운영 중인 AI의 품질을 검증하고 관리합니다. 금융, 보험, 공공, 제조처럼 정확도와 신뢰성이 중요한 산업을 중심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Our Technology & Traction】
자체 개발한 1.2B 파라미터 모델은 문서 파싱 벤치마크 ParseBench의 Hugging Face 리더보드에서 33개 모델 중 평균 점수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기준)
신한은행, 국세청, 경기도, 강동경희대병원 등 80곳이 넘는 기업과 기관이 한국딥러닝을 선택했습니다. 폐쇄망과 온프레미스 환경, 기존 ERP와 업무 시스템 연동을 지원하며, 실행 결과를 검증하고 통제하는 체계까지 함께 제공합니다.
• 80+ 기업과 공공기관 고객
• 98% 고객 재계약률
• 140억 원+ 누적 매출
• 120억 원 시리즈 A 투자 유치
【How We Work】
엔터프라이즈 AI는 정해진 기능을 개발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고객의 업무를 이해하고 기술로 다시 설계해, 실제 환경에서 돌아가게 만들어야 합니다. 연구, 개발, 제품, 비즈니스 조직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개인의 판단과 실행이 제품과 회사의 성장으로 곧바로 이어집니다.
【Who We Hire】
• Gray areas into systems: 정의되지 않은 문제를 먼저 맡아 시스템으로 만드는 사람
• Ownership: 역할의 경계를 넘어 결과까지 책임지는 사람
• Kind under pressure: 높은 난이도와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동료에게 친절한 사람
• Change as fuel: 빠른 변화를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는 사람
【Grow with Us】
AI 모델 연구부터 플랫폼 개발, 고객사 현장 적용과 운영까지, 직접 만든 기술이 실제 업무를 바꾸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목표가 높고 변화가 빠른 만큼 몰입도 높은 환경입니다. 업무 강도와 근무 방식은 채용 페이지에 미리 적어 두었으니, 지원 전에 확인해 주세요.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싶은 분에게 잘 맞는 팀입니다.
업무 관련 컨퍼런스와 세미나, AI 생산성 도구, 특허 출원 보상(200만 원과 소요 비용)으로 성장을 지원합니다. 점심 케이터링, 교통비 월 10만 원, 유급 여름휴가와 건강검진 휴가도 제공합니다.
【Build AI That Gets Work Done】
AI가 기업의 핵심 업무를 수행하는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현실로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