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전기모빌리티로 더욱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입니다. 버드의 전동킥보드는 2017년에 처음 선보여졌으며, 이제는 하루에도 수만건 이상 이용되고 있습니다. 버드의 열정 넘치는 팀원들의 노력과 최첨단 엔지니어링의 결과로 버드의 전동킥보드는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으며, 전 세계 300여 개 도시 시민들이 탄소배출 걱정없이 마음껏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드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공유킥보드 서비스를 시작한 버드(Bird)의 한국 Branch입니다. Bird는 창업자이자 CEO인 Travis Vanderzanden을 비롯하여 Uber나 Lyft와 같은 모빌리티 산업 및 공유 경제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e-scooter 공유 산업에서 독보적인 Identity를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