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과 의약품 사이의 새로운 과학의 발전'과 '생명'에서 영감을 받은 나오스는 '바이오더마, 인스티튜드 에스테덤, 에타 퓨르', 세 가지 브랜드를 통해 뷰티, 헬스, 웰빙 분야에서 활발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80여 개국에 소개되어 있으며 Aix-en-Provence (프랑스)에서 제품을 개발 및 제조하고 있습니다.
나오스의 창립자인 Jean-Noël Thorel은 40년 이상 스킨케어의 미래를 꿈꾸고 창조하며, 피부 생물학을 연구 및 혁신의 중심으로 삼아 확고한 화장품 산업에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피부 생물학이라는 독특한 관점은 피부를 그 본연의 가치와 기능을 보존해야 하는 민감하고 가변적인 생태계로 정의하며, 이러한 철학은 나오스 브랜드들을 통해서 우리가 더 나은 삶과 건강함을 누리고, 아름답게 나이 들어 갈 수 있게 합니다.
나오스 코리아는 나오스 그룹의 한국 지사이며, 2011년 6월에 바이오더마 코리아로 설립되어, 2016년 2월에 나오스 코리아로 사명이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