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마지막 순간을
기술과 데이터로 더 품격 있고 투명하게 만드는 장례 플랫폼 기업입니다.
장례 산업은 오랜 기간 정보 비대칭, 비효율적인 운영, 낮은 디지털 전환 수준으로 인해
소비자와 장례식장 모두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시장이었습니다.
삼가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장례 솔루션을 중심으로
장례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삼가는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실버 산업 분야를 미래 유망 산업으로 정의하고,
기술과 사업 양 측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한 벤처기업입니다.
아주벤처투자, 한국벤처투자, 코오롱벤처투자, 한국기술보증기금 등
국내 주요 투자기관의 투자를 유치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검증받았습니다.
또한 서울대병원장례식장, 아산병원장례식장, 고려대병원장례식장 등
국내 주요 병원 장례식장에 스마트 장례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혁신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삼가의 서비스는 단순한 장례 운영 도구를 넘어,
1.6억 명 규모의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례식장 운영 효율화, 서비스 품질 향상,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동시에 실현합니다.
삼가는 성장보다 수익성, 규모보다 지속 가능성을 중시합니다.
이미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검증된 사업 모델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장례·실버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실버 산업의 리더로 도약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