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노드메이슨(Nord Mason)은 자연 유래 성분의 스킨케어·퍼퓸 브랜드 '헉슬리(Huxley)'와, 자회사 서드메이슨이 운영하는 클린 비건 뷰티 브랜드 '피브(FEEV)'를 통해 K-뷰티를 세계 시장에 전하고 있는 뷰티 기업입니다. 2013년 설립 이후 2015년 헉슬리를 론칭해 10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60개국, 300여 유통 채널, 900여 매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헉슬리는 "Great things never came from comfort zones."라는 철학 아래 사막 식물 프리클리페어를 활용한 'Desertology' 콘셉트로 독자적인 브랜드 세계관을 구축해 왔습니다.
바디오일 부문 뷰티 어워드 3년 연속 수상, 올리브영·카카오톡 선물하기 판매 랭킹 1위, 올리브영 향수 카테고리 1위 등 국내 주요 유통 채널에서 검증된 제품력을 입증했으며, 일본 로프트·핸즈 등 해외 오프라인 채널과 신세계 시코르, 롯데면세점 등 국내 프리미엄 채널에도 입점해 있습니다.
피브는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인증 포뮬러와 컬러·스킨케어 기능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메이크업으로, 지속가능성과 헬시 글로우를 동시에 추구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두 개의 브랜드, 두 개의 법인이 하나의 그룹으로 함께 성장하는 구조 속에서, 다양한 직무의 전문가들이 K-뷰티의 다음 10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