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인지행동치료 서비스 디스턴싱을 만들고 있는 오웰헬스의 대표 홍승주입니다.
오웰헬스는 서울의대 출신 의사 창업자, 네이버 출신의 CTO, CPO가 모여서 창업한 회사로, 기술로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TIPS 선정, preA 투자 유치(누적 30억 원) 등을 통해 그 잠재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우울, 불안 치료 목적의 디지털 인지치료 서비스 '디스턴싱(Distancing)'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토어나 블로그 후기 등에도 잘 나와있듯, 실제로 많은 분들이 디스턴싱을 통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를 이겨내고 삶의 전환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서비스 또한 매우 빠르게 성장하여, 서비스를 시작한 2024년부터 올해 2026년까지 총 4,000%의 매출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월간 손익분기점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음 사항들을 중시합니다.
- 작고 효율적인 팀을 지향합니다.
-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합니다(연차 자유, 오전 중 출근 자유, 법인카드 지급을 통한 중식/석식/커피 지원).
- 실제로 임팩트를 낼 수 있는 분야에서 일합니다(정신건강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고, 실제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이 큰 역할을 담당하며, 그런 역할이 있을 때에만 채용합니다(0-to-1으로 성장하는 서비스에서만 해 볼 수 있는 경험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교육하고 훈련하여 정신건강 문제를 이겨내도록 돕는 일이 중요하다고 믿는 분,
해야 할 일을 무감각하게 해치우는 사람이 아니라 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여 주도적으로 일하고 싶은 분,
어렵고 불가능해 보일지라도 어려운 문제를 푸는 데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가벼운 커피챗도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회사 소개 페이지]
https://orwell.distancing.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