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핏은 전문가와 집/회사에서 편하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누적 수업 횟수 +210,000회, 전문가 수 +2,500명과 함께하고 있는 방문 트레이닝 국내 1위 서비스입니다.
홈핏은 집으로 방문하는 집 방문형 운동 서비스로 시작하여 기업 건강 복지 서비스로 확장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성과를 만들며,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홈핏은 단순히 경력을 쌓는 곳이 아니라,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며 자신의 역량을 빠르게 키워가는 곳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는 좋은 동료들과 함께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며,
그 과정에서 개인의 성장과 팀의 성장이 함께 일어나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홈핏이 당신에게 남겨주고 싶은 것은
단순히 한 줄의 경력이 아닙니다.
쉽지 않은 목표를 끝까지 달성해본 경험,
내가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만들어낸 성과,
좋은 동료들과 높은 기준으로 일하며 한 단계 성장한 나,
그리고 그 경험들이 쌓여 만들어지는
더 단단하고,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는 커리어입니다.
홈핏에서의 시간이 훗날
“그때 정말 많이 도전했고, 많이 성장했고, 분명한 결과를 만들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서로에게는 따뜻하게, 목표에는 치열하게.
좋은 사람들과 큰 성취를 만들어가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홈핏에서 일하면 이런점이 좋아요.>
"좋은 사람들과 치열하게 일하고, 함께 성취하는 즐거움이 있어요."
홈핏은 적당히 일하는 회사보다는 일을 통해 성장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데 욕심 있는 사람들이 모인 팀에 가까워요.
목표를 정하면 꽤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쉽지 않은 목표를 함께 달성했을 때의 성취감, 내가 만든 결과가 고객과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질 때의 짜릿함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그 치열함이 서로를 향하지는 않아요.
문제에는 치열하게, 사람에게는 따뜻하게.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면서 높은 기준의 결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팀을 지향해요.
"내가 성장할 수 있고, 내 성장을 회사가 응원해줘요."
성장하는 시장에서 방문형 건강관리 1위 서비스를 만들어가며,
내가 하는 일이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정해진 일만 잘 해내기보다 더 좋은 방법을 고민하고 직접 시도하는 것을 좋아해요.
다양한 시도와 실패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 과정에서 더 큰 역할에 도전할 수 있도록 회사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요.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적었으면 해요." (잡플래닛 평점 4.7점)
하루 8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함께 일하는 만큼, 누구와 일하는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홈핏에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해요.
좋은 성과는 함께 기뻐하고, 아쉽거나 속상한 일은 솔직하게 나누며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갑니다.
우리는 성과를 위해 사람을 소모하지 않고, 사람을 아낀다는 이유로 성과에 타협하지도 않아요.
좋은 사람들이 오래 함께하면서 마음껏 몰입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어요.
"정직원 전환 시 아래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 총 100만원 상당의 홈핏 프로그램 무상 제공 (무상 제공기간 종료 후 직원 할인가로 이용 가능)
- 유연 근무제 (08:30~10:30 사이 자율 출근)
- 자율 외출제 (1시간 이내 자율 사용)
- 2년 이상 근속 시, 워케이션
- 2년 이상 근속 시, 리프레쉬 휴가
- 주 1회 홈핏 헬시데이 (사내 운동 프로그램)
- 리프레쉬비 월 3만원 제공
- 생일은 오전 근무 후 조기 퇴근
- 기념일은 오전 근무 후 조기 퇴근
- 건강 검진 제공 (60만원 상당)
- 무료 커피 및 간식
<홈핏에서 없는 것 세 가지>
좋은 성과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만큼,
우리가 어떤 것에 에너지를 쓰지 않을지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홈핏은 동료들이 사람과 형식에 에너지를 빼앗기지 않고,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내 정치”
누구와 친한지, 누구의 눈치를 보는지보다 무엇이 더 좋은 선택이고, 누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중요합니다.
직급이나 관계가 아니라 의견의 내용과 결과로 이야기하고, 정보를 독점하거나 편을 만들기보다 공개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해결합니다.
사람에게 잘 보이기보다, 일을 잘하는 데 에너지를 씁니다.
“사람 스트레스”
일이 어렵고 목표가 높아서 힘들 수는 있어도, 사람 때문에 지치게 만드는 행동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험담, 편 가르기, 무례한 말투, 책임 떠넘기기는 지양하고, 의견은 치열하게 나누되 사람에 대한 존중은 끝까지 지킵니다.
성과에 대한 피드백은 솔직하게 주고받지만, 일에 대한 의견이 사람에 대한 평가가 되지 않도록 합니다.
서로의 몰입을 깨뜨리는 대신, 함께 더 좋은 결과를 만드는 데 에너지를 씁니다.
문제에는 치열하게, 사람에게는 따뜻하게.
“형식적인 회의와 보고서”
회의를 위한 회의, 보고를 위한 보고는 최대한 만들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일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문서를 만드는 것보다 실제로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생각합니다.
회의가 필요하면 짧고 명확하게, 문서가 필요하면 다음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게 만듭니다.
형식보다 실행, 과정의 모양보다 실제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낀 에너지는 사람의 눈치를 보고 형식을 갖추는 데 쓰는 대신,
더 어려운 문제를 풀고 더 큰 목표를 이루는 데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