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하이브는 로봇화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사람들이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경험을 혁신하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당장에는 자본가의 운영 효율화를 돕기 위해서 골프장, 프리미엄 리조트, 아파트 단지와 같은 사유지 내에서 자율 주행이 가능한 로봇으로 음식, 택배와 같은 배달 기능과 경비 및 청소 보조와 같은 시설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향후 사유지를 중심으로 구성된 로봇 인프라를 활용하여 라스트마일의 로봇 물류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 있습니다.
디하이브는 이를 위해 2019년부터 클라우드, 자율주행, 로봇 분야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습니다.
디하이브 구성원들은 도구를 만들어 내는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구는 사용하는 사람들을 고려해서 쓰기 쉽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성하기보다는 사람들이 왜 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해야 하는지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있으면 좋겠다 보다는 없으면 안될 것들을 중심으로 도구를 완성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디하이브는 쓰기 쉽게 만들기 위해서 기존의 실외 자율 주행 로봇들의 기술적 한계를 해결하였습니다.
기존에는 실외 자율 주행을 위해 밤낮, 날씨, 계절별로 지도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디하이브는 이를 해결하여 별도의 지도 데이터 인프라 구축 과정 없이도 실외 자율 주행이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결과 시범 서비스에 5~6주 가량의 준비 시간을 1일 이하로 낮췄으며, 향후 정식 서비스 도입을 위해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되는 것을 바로 사용이 가능 하도록 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회사에서는 ButleBot(버틀봇)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며 ButleBot은 두 가지의 방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자본가의 운영 효율화를 높인다.
- 자본가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프로젝트의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더 많은 도전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회사의 최근(`21.4Q) 데모데이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O0OktzC6z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