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비전은 이미지분석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저희는 삼성전자 C-Lab 스핀오프 기업으로서 바이오XICT 융합기술로 헬스케어산업을 혁신하고자 합니다.
참고] 99초뉴스, 삼성전자가 적극 지원하는 삼성전자 C랩 스핀오프 기업 https://youtu.be/W0hL21Er1RM
참고] 삼성전자 사내벤처, 코로나 판독 솔루션 개발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10/976000/
헬스케어 산업의 트랜드는 기존 질병 발병 후 치료/관리하는 추세에서 조기진단/예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조기 진단과 예방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건강관련 생체정보 수집이 꼭 필요한데, 현재까지 생체정보는 디지털 디바이스(와치, 인바디 등)를 통한 전기/전자적 측정데이터 위주로 수집되고 있고,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생체물질 측정 데이터(예, 혈당수치, 콜레스테롤 수치 등)는 측정방법이 어려워 모아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사용법이 간편하고 가성비가 매우 높은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하여 이런 생체물질 측정데이터를 모으는 방법을 개발하였고,
근래 가장 시급한 코로나 측정키트를 대상으로 데이터를 디지털화가 가능하다는 것 MVP 검증으로 실증하였습니다.
향후 이렇게 모인 생체물질 측정데이터와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하여,
성인병, 대사성질환, 만성질환을 미연에 방지하는 "디지털 백신"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