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딱 맞는 스타트업을, 가장 쉽고 빠르게]
그룹바이(GroupBy)는 국내 대표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입니다.
실력 있는 인재가 자신의 조건에 꼭 맞는 채용 제안을 가장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지금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단순 반복적이고 노동집약적인 채용 업무를 AI로 자동화(AX) 하는 새로운 미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그룹바이]
-누적 이용 기업 26년 7월 기준 2,300개사
-가입 구직자 7만 명 돌파 (25년 1월 4만 명 26년 1월 7만 명)
-연 매출 13억 원 돌파 — 2년 만에 10배 성장
-누적 투자·정부지원 유치 : Seed(Primer Sazze·더벤처스) TIPS 6억 Pre-A 8억 딥테크 TIPS 15억(26년 6월 선정)
[우리가 푸는 문제]
스타트업의 인재 채용난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지원자 수 자체가 부족하고, 기대 수준의 지원자를 만나기도 어렵죠. 특히 개발자는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채용이 더 힘듭니다.
"구직자는 갈 기업이 없고, 기업은 뽑을 사람이 없다."
이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그룹바이는 지원자가 기다리는 인바운드 채용과 기업이 먼저 제안하는 아웃바운드 채용을 적절히 조화시켜 문제를 풉니다. 채용 시장이 '기업 중심'에서 '후보자 중심' 으로 바뀌는 흐름 속에서, 인재가 가장 편하게 좋은 제안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복지]
-9~10시 사이 자유 출근, 유연 근무제
-30분 단축 근무 (9:00 to 5:30 또는 10:00 to 18:30)
- 1시간 30분의 여유로운 점심시간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
-자율복장
-도서·강의·세미나·헬스 등 성장 지원 금전 지원
-맥북 및 모니터 등 업무 장비 지원
-경조사 비용 지원
-야근 시 저녁 식대 제공
-사무실 내 안마 의자
-반려견 동반 출근 가능
[인재상]
스타트업에서는 구성원 한명 한명에 따라 조직의 온도, 조직 평균값이 결정되는 만큼
그룹바이는 함께 스타트업의 여정을 만들어 갈 소중한 창업 동료를 구하고 있습니다.
1. 플랫폼 내외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자고 먼저 말할 수 있는 사람
2. 주어진 업무에 책임을 지고 완료하려는 태도를 가진 사람
3. 나이와 상관 없이 편하게 의견을 주고 받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
우리는 지금, 채용 시장을 바꾸는 여정의 가장 빠른 구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 성장을 함께 만들어 갈 동료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