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앤컴퍼니는 K-콘텐츠를 ‘수집되고 거래되는 자산’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글로벌 트레이딩 카드 시장은 이미 수십조 원 규모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포켓몬, 스포츠 카드처럼 희귀성과 거래가 결합된 ‘수집 자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국에는 세계적인 팬덤을 가진 K-POP/게임/애니메이션 콘텐츠가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담아낼 제품과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브레이크앤컴퍼니는 이 공백을 가장 먼저 채우고 있습니다.
한국과 아시아의 IP를 기반으로 글로벌 팬들이 수집하고, 인증하고, 거래하는 카드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저희가 제작한 트레이딩 카드는 북미, 중국, 일본 등 8개국에 수출 되었고, 이를 중심으로 60억원 매출을 기록 했습니다.
2026년, 우리는 전년 대비 3배 성장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
1. TELECA — 자산의 가치를 지닌 카드를 만든다
- 한국 최초의 오리지널 컬렉션 카드 브랜드
- K-POP, 게임, 애니메이션 등 아시아 대표 IP와 협업해 글로벌 한정판 카드를 제작합니다.
-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굿즈가 아니라, 처음부터 거래를 전제로 설계된 ‘수집 자산’입니다.
- 대표작인 ‘2025 K-POP ROOKIE COLLECTION’는 세계 최초의 K-POP 공식 트레이딩 카드로,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 brg Grading — 가치의 표준을 만든다
- 그레이딩은 카드의 상태·진위를 인증하는 핵심 인프라 입니다.
- brg 그레이딩은 누적 30만 장 이상의 카드를 인증 했으며, 거래 가격의 기준이 되는 신뢰 시스템을 구축 했습니다.
3. BREAK — 거래를 연결한다
- 카드가 실제로 사고팔리는 2차 시장
- 희귀 카드 중심의 거래·경매·교환 플랫폼으로, 트레이딩 카드 시장의 성장과 함께 유저와 거래액 또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카드를 만들고, 가치를 인증하고, 유저 간 거래까지 연결한다.>
이 수직 통합 구조를 통해 K-트레이딩 카드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성장
- 누적 투자 유치 100억 원 (21년 설립)
- 25년 60억원 매출 달성 및 중기부 아기유니콘 선정
- 2026년 전년 대비 3배 성장 목표
왜 지금 합류해야 할까요?
- 이미 검증된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라는 새로운 영역을 선점하는 단계
- 제품·인증·플랫폼을 모두 갖춘 완결형 사업 구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점
- 회사의 성장과 함께, 개인의 커리어 성장 속도도 급격히 달라지는 시기
이런 분을 찾습니다.
- 한국·아시아 IP로 글로벌 시장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
- 정해진 길이 아닌, 아무도 가보지 않은 시장을 개척하는 일에 끌리는 분
- 빠르게 성장하는 환경에서 커리어의 기울기를 바꾸고 싶은 분
브레이크앤컴퍼니는 고객 가치와 시장을 처음부터 만들어가는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