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그래픽스(Chaigraphics)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프로젝트 그룹을 모태로 탄생하였습니다.
2003년에 결성된 Project Group 'DesignSucks'는 정형화된 기존의 Design을 벗어나 새로운 형태의 Design을 시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소속된 사람들과 공동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제1회 Seoul Digital Forum의 Display물을 기획/제작하는 등 상업적인 활동과 함께 다양한 실험적인 활동을 통하여 이합집산하는 과정을 겪습니다.
2005년에 기존의 Project Group을 정례화하고 업그레이드하여 하나의 색깔을 보이고자 하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이에 Graphic에 Character를 담겠다는 의미의 "Character in Graphics"와, '남들과 다른 관점 · 다른 방식의 접근을 통해 새롭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겠다'는 구성원들의 다짐을 모아 프로젝트 그룹의 이름을 "Chaigraphics"로 개명하였습니다.
2008년에 좀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개인사업자로 변경하였고,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010년 7월 법인사업자로
전환하였습니다. 차이그래픽스는 "열린사고, 창의적인 도전"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최적화된 Solution을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