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제이는 다양한 전시의 아트 굿즈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전시회뿐만 아니라 음악, 영화, 드라마 등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의 포스터와 굿즈를 만날 수 있는 피스아일랜드를 런칭하고,
전시회 감성을 살린 포토부스 서비스인 포토아일랜드를 런칭하였습니다.
2012년 팀버튼전을 시작으로 유수의 많은 전시를 거쳐 성장한 피앤제이는
현재 요시고사진전, 우연히웨스앤더슨전, 초현실주의거장전, 게티이미지사진전, 러시아아방가르드전에 입점하여 굿즈를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