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브릭스는 B2C 과일 카테고리 업계 최초로 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고, 자체 운영 프레시센터 기반으로 누적 판매 1,000만 개를 달성한 프리미엄 과일 전문회사입니다.
2019년 설립 이후 외부 투자 없이 매년 50% 이상의 고성장을 이어오며,
1차 농산물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생과일 케이크부터 병조림 등 과일 가공품 사업까지 확장하며 멈추지 않는 성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온브릭스 수입과일 전문 자회사 '넥스트브릭스는' 15개국 산지 네트워크와 연 250억 원 규모 직소싱 운영 역량으로 온브릭스의 글로벌 소싱 밸류체인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쿠팡 프리미엄 우선사업자 선정 등으로 기업·파트너 채널을 확대해 매년 5만 건 이상, 기업 고객 주문을 안정적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년 20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형 팝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했으며, 올해는 시그니처 오프라인 로드샵 오픈을 앞두고 고객 접점을 넓혀갈 예정입니다.
- 온브릭스㈜ 사업소개 기사
"가락시장은 꼭 새벽에 가야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8182548i
"아무리 저렴한 죽향도, 비싼 죽향도 다 맛있다고? 과일계 사기 캐릭터 공개 (with 온브릭스 허재성 대표) https://youtu.be/NQaPyFXAo_M?si=3guKVUNXar5dl3Dv
“과일은 브랜드나 특정 생산자를 보고 사야 실패가 없다” https://weekly.donga.com/economy/article/all/11/51650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