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트랜스는 1992년 창업이래 주한미군 이주화물 운송서비스, 해외 및 국내 이주화물 서비스 및 수출입 운송 (포워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02년 세계 최대 해외 이주관련 회사인 Sirva / Allied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대사관, 외국 기업 및 국내 기업의 주재원의 이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부산에 직영팀을 운영하고 있고 평택, 서울, 부산에 창고를 보유하고 있어 물류 및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포워딩 부분도 주로 해외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한 영업을 위주로 하고 있어서 비교적 안정적 매출과 수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무직원은 총 15명 정도로 대부분 서울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노사 문화는 근로기준법을 100% 준수하여 초과 근무도 없고 휴가 사용도 자유로운 편입니다. 회사 분위기도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편이고 직원 개개인의 자율권 및 결정권이 큰 편입니다. 경영진은 늘 직원의 wellbeing을 고려하고 있으며 사회의 변화에 맞춰 근로 환경 등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성과에 대한 보상도 주어지고 있지만 직원들에게 영업에 대한 부담이 큰 편은 아니고 업무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본인의 career 개발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바람직할 듯 합니다. 점차 종업원 지주제나 MBO에 대한 계획이 있어서 주인 의식을 가지고 일 할 수 있으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