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지코, 이정현, 블락비, 도끼, 버벌진트 등을 발굴하고 프로듀싱한 조PD를 주축으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업계 최고의 베테랑들이 함께하고 있는 초코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혁신적이고 유망한 잠재력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CG/VFX/AR/VR/MR/XR 등의 최첨단 미디어 솔루션을 정부기관과 공기업, 사기업에 제공하고 있는 자회사 뿐만 아니라 현재 MAMA, K-Con, 엠카운트다운,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등을 연출한 프로듀서들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낸 탄탄한 작가진들이 포진해 있는 컨텐츠 제작회사 역시 자회사로 두고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지평을 펼칠 준비를 마쳤습니다.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최고의 자산은 인재이며, 소중한 인재분들이 최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근무시간과 아늑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초코엔터테인먼트가 열어갈 새로운 세상에 함께 하실 인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