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라닉스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최첨단의 비메모리 반도체 칩을 설계/개발하는 80명 규모의 강소기업 입니다.
2003년 설립되어 자동차와 사물인터넷의 핵심 기술인 무선 통신과 보안용 반도체 및 S/W, H/W 솔루션 등의 기술을 융합하여 사업화 하는 혁신융합기술 기업입니다. 2019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고, 21년에는 중국지사를 설립하여 해외 시장의 기회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자동차를 완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인 V2X(Vehicle to Everything) 통신 모뎀 기술을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개발하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IoT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하는 해킹 방어용 보안/인증 칩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개발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자동차 전용 국내 표준 통신 프로토콜인 DSRC 모뎀은 2007년 상용화에 성공하여 하이패스 단말기에 통신 모뎀으로 장착되고 있으며, 현대기아자동차 및 벤츠, BMW 등에 장착되는 등 국내 Before Market의 9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다 기술을 이용한 CPD(Child Presence Detection)솔루션과, 개인화 응급 케어 서비스 제품(mPERS -mobile Personal Emergency Response System)을 개발하여 헬스케어 시장에도 진입 하고 있으며, MCU와 보안칩 그리고 V2X통신을 통해 자율주행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닉스는 in-cabin 센서기술, 통신, 반도체, 보안 기술이 융합된 전장용 반도체 솔루션 회사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 본부별 사업영역 소개 ]
핵심기술연구소는 차세대 5G-NR 기반 V2X 종합 솔루션과 자동차용 MCU 칩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V2X 종합솔루션으로 SDR(software Defined Radio) 기반의 5G-NR V2X 통신 모뎀 및 프로토콜 스택(L1/L2/L3 full spec.), 보안 칩, IEEE1609/J2735/J2945-1 기반의 소프트웨어 스택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MCU로는 ISO26262을 기반으로 ASIL D 등급의 Safety 설계와 WP.29의 Security를 고려한 보안 기능(F/W 포함)이 강화 된 MCU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융합사업본부는 Smart life의 핵심 기술인 IoT 기기와 Healthcare 및 Radar 센서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들 기기에서 전달되는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기 위한 Management platform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사에서 개발한 하이패스(DSRC) 및 WAVE chipset을 이용한 단말기를 개발하였고, C-V2X가 추가된 자율주행을 위한 Hybrid 단말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회사 공식 SNS 계정 ]
- 회사 홈페이지 : www.ranix.co.kr
- 라닉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ranix.inc
- 라닉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ranixadmin/
- 라닉스 웹드라마 : https://youtu.be/CXpvhnd9K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