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라이프 크리에이터, 코아스는 사람과 공간,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30년 이상 쌓아온 사무가구 R&D 역량과 'WITH' 사무환경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필요한 최상의 사무공간 구현을 목표로 함
2016년 기준 동사의 사무용가구시장 점유율은 22%이며 퍼시스, 리바트, 보루네오와 함께 4대 메이저 업체 중 2위를 차지하고 있음
크린시리즈(K100)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무용시스템가구로 시장을 주도. 이후 밀레니엄시리즈(K200), 후레코시리즈 등의 사무가구와 학생용 스칼라시리즈, 임원용 클라리스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
서울 G20 정상회의에 정상용 상석 의자로 선정된 BACH 시리즈와 사무용 의자 넷티스 등의 제품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친환경 한지가구 제조 특허를 취득하여 V6에 한지를 부착한 한지 시리즈도 개발
매출구성은 기타 28.36%, 의자 27.78%, 캐비넷 14.38%, 책상 13%, 판넬 11.14%, 서랍 4.66%, 공사 0.68% 등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