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바꾸는 일만 합니다. 우리는 모든 아이가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여는 일에 집중합니다.”
두부(DUBU; Diverse Understanding of Better Universe)는 발달이 느린 아이들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입니다. 2017년 ‘두브레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아이들의 인지 발달을 돕는 솔루션을 개발해 왔습니다.
지난 8년간, 국내 최초 식약처 인허가 디지털 치료기기 ‘D-Kit’, 온라인 양육자 코칭 서비스 ‘두부홈즈’ 등 기술과 진심을 담아 아이들의 실질적인 발달을 지원해 왔습니다. 두부의 모든 제품은 의료, 발달 치료,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지며, 과학적 타당성과 임상적 효과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2025년, 두부는 AI 기반 언어·사회성 중재 솔루션 ‘두부핑퐁(Dubu PingPong)’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만 3~7세 사이, 사회적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또래 모델의 AI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언어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재 팀은 MVP 출시를 위해 집중적으로 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