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는 모든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 케나즈입니다.
케나즈는 웹툰 전문 창작 스튜디오로 웹툰의 사전제작 시스템을 도입, 높은 작화 퀄리티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중심으로 한 웹툰 제작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속 작가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현재 PD 인력 제외, 약 180명의 웹툰 작가가 활동 중입니다.
케나즈는 탄탄한 스토리의 웹툰을 개발하기 위한 내부 스토리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발전과 작업 환경 구축을 위해 장르 특화 스튜디오를 - 남성향 전문 '스튜디오 플럼비', 게임IP전문 '스튜디오 정글', 여성향 전문 '스튜디오 팀리치' - 설립하여 작가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