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메리츠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로서 1973년도 설립 이후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도 안정적이고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7년 11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대형IB)로 지정되었으며, 2020년 4월 종합금융업 면허가 만료됨에 따라 '메리츠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23년 4월 상장 폐지로 지배구조를 개편하고 효율경영 활성화와 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ONE MERITZ'를 출범하였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젊고 스마트한 금융 전문기업으로의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금융은 돈이 아니라 행복입니다'라는 당사 슬로건처럼 금융이라는 업의 본질에 충실하고 고객의 복지 증대와 사회발전에 공헌하여 안정과 행복을 돕는 Smart Partner로서 고객과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