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는 1970년 설립되어 50년 이상 활동해 온 세계적인 기독교 국제구호단체로, 전쟁·빈곤·자연재해 현장에서 긴급 구호와 영적·물질적 지원을 제공하는 권위 있는 기관입니다. 특히 재난 현장 의료 지원과 구호품 배분 등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의 영적 유산을 물려받아, 그의 아들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독교 긴급구호 단체입니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 국제본부가 있고, 캐나다(1973), 영국(1989), 호주/뉴질랜드(1995), 독일(2019) 그리고 한국(2020)에 지부를 설립했습니다.
‧ 2025년 미국 포브스 선정 가장 큰 NGO 9위로 Top-tier 대형 NGO이며, 규모와 신뢰도 모두 높음.
‧ 연 매출 약 12억 달러(한화 약 1.6조 원) 이상
‧ 우크라이나, 이스라엘-가자 등 세계 최악의 분쟁지에 집중
‧ 구호 실력은 '대체 불가능' 전용기와 야전병원을 활용한 '준군사조직급' 기동력 입증
‧ 기부금의 약 85% 이상을 현장 사업에 직접 사용하는 효율적인 구조와 높은 투명성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