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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이블

IT, 컨텐츠서울 서초구5년차
[We Make Wonder Common] 'Cellabel'은 디지털 영상 콘텐츠 마케팅 회사입니다. 자사 IP를 통한 매체 그리고 브랜드 콘텐츠를 운영,제작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획, 촬영, 편집, 운영, 광고까지 디지털 영상 콘텐츠의 탄생부터 지속까지 책임지며 시장에서 여러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중입니다. 더불어 서울 서초구 150평 규모의 스튜디오 'Studio MOH'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 콘텐츠를 비롯 <유퀴즈><쉐프 안성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이지만 업계에서 인정 받은 유능하고 소중한 사람들이 모여 '같이의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가는 길이 옳은 방향임을 확인하고 서로의 연료가 되어줄 분을 찾습니다. 홈페이지 - https://cellabel.kr/ 스튜디오 모흐 - https://www.studiomoh.co.kr/ [우리는 이런 조직입니다] • 직원 모두가 장기근속자입니다.(최소 3년, 최대 11년) • 직원 모두가 각 분야 베테랑입니다 (최소 5년, 최대 14년) • '회사 분위기가 좋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 과정도 중요하지만 성과가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 모든 대화와 결과물엔 논리적 설득을 기본으로 합니다 [우리는 이런 동료를 원해요] • 성장 :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입니다. 일에 대한 욕심이 있는 분이 좋습니다. • 성취 : 작은 일에도 기쁨을 느끼고 동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분이 좋습니다. • 성실 : 우리는 '기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일도 삶에도 성실한 사람이 좋습니다. • 성향 : 성격이 '둥글둥글'하다는 얘기를 들은 분이 좋습니다. 저희가 모두 그렇습니다. • 성과 :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벌자'는 사람은 맞지 않습니다. 성과 집중형인 사람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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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기업 정보

표준산업분류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연혁
4년 (년 설립)
NTS분류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 프로그램 제
매출액
14억 3,810만
기업유형
기타 법인
평균연봉
4,154
만원
대표자명
-
홈페이지
-
고용보험 사업장 수
1
고용보험 가입 사원수
7
통신판매관리번호
-
국민연금 가입 사원수
7
퇴사/입사 (1년)
2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