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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로직스

물류, 운송경기 성남시6년차
[ Digital Forwarder, Portlogics ] 포트로직스는 국제물류를 직접 수행하는 디지털 포워더입니다. 수출입 화물의 견적부터 부킹, 운송, 통관, 정산까지 맡고, 이 과정을 자체 개발한 서비스와 AI로 처리합니다. 수출입 화주 300개사 이상, 해외 법인 5개국 (미국 · 인도네시아 · 말레이시아 · 베트남 · 일본), 파트너 네트워크 40개국과 함께 일합니다. [ 우리가 만든 서비스 ] • Port-Able: 화주가 온라인에서 예상 운임을 바로 확인하고 정식 견적을 요청하는 서비스입니다. 관부가세 계산기, 인코텀즈 안내 같은 수출입 실무 도구도 함께 제공합니다. • TOMS: 화주와 포트로직스가 함께 쓰는 수출입 관리 시스템입니다. 오더마다 진행 상황과 서류, 소통을 한 화면에 모으고, 선박·항공기 위치와 통관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 줍니다. 고객사 ERP와도 연결됩니다. 이메일·전화·수기에 의존하던 포워딩 업무를 두 서비스로 한 흐름에 묶고, 반복되는 일은 AI로 자동화합니다. [ 우리가 일하는 방식 ] 포트로직스는 다음 세 가지 원칙에 따라 일합니다. 1. 직급이 아니라 실력으로 자리를 맡깁니다. 근속 기간이나 직급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더 큰 역할을 맡깁니다. 2. 맡은 일은 끝까지 해냅니다. 모든 구성원이 자기 일의 담당자입니다. 누가 시키기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움직이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직접 밀고 나갑니다. 3. 복지보다 연봉에 집중합니다. 복지 제도를 늘리기보다 성과를 낸 사람의 연봉으로 돌려줍니다. [ 그래서 이런 분과 잘 맞습니다 ] • 성과로 평가받고, 그만큼 보상받고 싶은 분 • 직급보다 큰 일을 맡아 끝까지 실행하는 분 [ 이런 분께는 다른 회사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 • 근속 기간에 따른 처우와 다양한 복지를 중요하게 보시는 분 • 정해진 범위의 일을 안정적으로 맡고 싶으신 분 [ 포워딩 본부 ] 화주의 화물을 출발부터 도착, 정산까지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영업·프라이싱·운영이 한 본부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이렇게 일합니다 1. 운임이 아니라 방식을 제안합니다. 가격 경쟁 대신 Port-Able과 TOMS를 바탕으로 화주의 물류 방식을 바꾸는 제안을 합니다. 2. 묻기 전에 먼저 알립니다. 스케줄 변경이나 지연은 화주가 묻기 전에 공유하고, 문제가 생기면 원인부터 찾아 같은 일이 다시 없도록 방식을 바꿉니다. 3. 반복 업무는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정한 운임 기준과 업무 규칙을 시스템에 반영해, 같은 일을 손으로 두 번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이 필요합니다 • 가격이 아니라 새로운 가치로 고객을 설득하는 분 • 화주가 묻기 전에 먼저 알리고, 문제의 원인까지 찾아 고치는 분 • 메일과 엑셀보다 시스템으로 일하는 방식을 반기는 분 [ W&D 본부 ] W&D(Warehouse & Delivery) 본부는 항구와 창고를 잇는 국내 운송 구간을 직접 맡는 조직입니다. 이렇게 일합니다 1. 직접 배차합니다.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허가를 바탕으로 직접 배차해, 한 해 컨테이너 15,000 TEU와 카고 25,000건을 운송합니다. 2. 현장 가까이에서 일합니다. 부산 신항 사무소와 평택·세종 CY를 거점으로, 1톤부터 25톤, 냉장·무진동 같은 특수 차량까지 화물에 맞게 배차합니다. 3. 해외 구간과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포워딩 본부와 같은 시스템에서 일하며, 수출입 화물을 국내 운송까지 끊김 없이 연결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이 필요합니다 • 배차 변경과 지연 같은 현장 변수를 직접 풀어내는 분 • 많은 건수를 다루면서도 한 건 한 건의 일정을 놓치지 않는 분 • 국내 운송을 수출입 전체 흐름 안에서 보는 분 [ APAC 본부 ]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 법인을 현지에서 직접 키우는 조직입니다. 이렇게 일합니다 1. 처음부터 만듭니다. 업무 절차, 거래처, 인력 구성을 현지에서 직접 세웁니다. 2. 본사 방식을 현지에 맞게 다시 설계합니다. 그대로 옮기지 않고 나라마다 다른 규제와 관행에 맞춥니다. 3. 실적을 숫자로 봅니다. 연간 매출·손익 목표를 본사와 합의하고 분기마다 점검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이 필요합니다 • 낯선 환경에서 스스로 길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분 • 본사 방식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현지에 맞게 다시 설계하는 분 • 현지 경영 실적을 숫자로 만들어내는 분 [ 개발 본부 ] 목표에 미쳐 있는 조직입니다. 셀(Cell) 단위로 Port-Able·TOMS와 AI 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이렇게 일합니다 1. 항상 '왜'를 묻습니다. 현상이 아니라 본질에 매달리며, 조직 목표와 이어지는 문제를 정의합니다. 2. 한 사이클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셀 단위로 움직이며 개발과 운영을 함께 가져가고,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입니다. 3. 옳고 그름이 아니라, 목표에 더 가까운 쪽으로 결정합니다. 데이터와 근거로 토론하되, 결정은 미루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이 필요합니다 • 현장에 들어가 그 현장의 문제를 직접 시스템으로 푸는 분 • 만든 것을 운영하고, 본인이 없어도 돌아가도록 인계까지 끝내는 분 • 근거로 토론하고, 결정은 미루지 않는 분 [ 연혁 ] - 2021 | 회사 설립 - 2022 | TOMS 출시 - 2024 | AEO 인증 · 해외 법인 설립 - 2025 | Series-A 투자 유치 - 2026 | Port-Abl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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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예상연봉

경력 예상연봉

인원

기업 정보

표준산업분류
-
연혁
5년 (년 설립)
NTS분류
그 외 기타 운송관련 서비스업
매출액
비공개
회사구분
주식회사
평균연봉
비공개
홈페이지
portlogics.kr
고용보험 사업장 수
1
개
고용보험 가입 사원수
47
명
통신판매관리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