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퍼블리싱 코리아는 일본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SEGA SAMMY의 일원으로서,
2003년 한국에서의 가정용 게임 소프트웨어의 판매 진행을 위해 한국 지사 설립 후, 업소용 Arcade Game 판매를 전개하는 등 다방면으로 한국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2008년, Home Platform Entertainment 사업의 강화를 위해, 별도 법인인 SEGA Publishing Korea를 설립,
2022년 현재는 한국의 경쟁력 있는 패키지게임 퍼블리싱의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받는 게임으로 한국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