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트랩스는 동남아시아에서 한국 컨텐츠의 가치를 창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메이트랩스는 패스트벤처스, 베이스인베스트먼트, 캡스톤 파트너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디캠프, TIPS로부터 누적 31억원을 유치하였습니다.
메이트랩스는 2020년 '오늘의웹툰'으로 설립되어 웹툰 생태계에 데이터 기반 분석, 정량적 가치 평가 기술을 보급하였습니다.
웹툰 애널리틱스로 천 오백여명의 아마추어 작가에게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고 웹툰 메트릭으로 박태준만화회사 등 주요 기업에게 연재성과 분석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자체적으로도 12작품을 네이버, 카카오와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메이트랩스는 2025년 조금 더 넓은 시장을 향해 디지털 컨텐츠 사업을 확장했습니다.
인도네시아를 주 타겟으로 하는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디지털 컨텐츠 서비스 '메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퍼스트 메이트' 서포터즈와 함께 서비스를 확장해나가고 있습니다.
말레이어 문화권을 시작으로 동남아, 그리고 전세계로 한국문화와 한국 디지털 컨텐츠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메이트랩스는 기술에 기반한 비지니스를 추구합니다.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서 확장 가능한 새로운 디지털 컨텐츠를 개발하고, 기술의 도움 없이 도달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에게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메이트랩스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것에서 출발해 수단으로써의 기술을 추구합니다.